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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행복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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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성

행복ICT를 만들어 가는 따뜻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Organization

행복ICT 조직 구성은 이사회/이사장, 상임이사, 사무국, 3개의 본부로 전략사업본부(전략영업팀 / 사회혁신팀), 기술혁신본부(기획팀 / 디자인팀 / 퍼블리싱팀 / 개발팀), 운영사업본부(ICT운영1팀 / ICT운영2팀 / 교육센터 / 기업서비스팀)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이사회/이사장
  2. 상임이사
  3. 사무국
    • 전략사업본부
      • 전략영업팀
      • 사회혁신팀
    • 기술혁신본부
      • 기획팀
      • 디자인팀
      • 퍼블리싱팀
      • 개발1팀
      • 개발2팀
    • 기업서비스부문
      • ICT운영사업본부
        • 서비스운영사업팀
        • 통신운영사업팀
      • 신사업추진실
        • 교육센터
        • 신규사업팀

Leader

김석경(상임이사)

김석경(상임이사)

1996년 부터 디지털이동통신시대를 열었던 이동통신사에 근무하다가, 벤쳐기업의 광풍기였던 2000년 통신장비 관련 벤쳐기업을 창업하기도 하고, 다년간 이동통신사의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를 경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11년 SK텔레콤과 행복나눔재단이 공동출연 설립한 ICT 사회적기업에 창립멤버로 참여하게 되어 사회적기업에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과거 오랫동안의 ICT 기업 경영을 통하여 이익을 내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기술 발전을 추구해 왔던 ICT인으로서, 사회적기업은 제게 실로 놀라운 발견이었습니다.
그동안 어떤 이기적 이유였던간에 사장되고 도태될 수도 있는 기술들이 그 어느 분들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삶을 바꿀수도 있는 감사함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볼 때 그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차가운 기술이 진정 사람을 위한 기술로 거듭할 때 따듯한 기술 그리고 행복한 기술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홍두선(ICT사업1본부/본부장)

홍두선(ICT사업1본부/본부장)

2011년 '사람과 기술이 만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행복ICT와 만나게 되면서 IT는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희망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IT 기업은 미래의 희망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희망을 행복으로 만들어 주는 재단법인 행복ICT와 함께 행복의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김완주(기술혁신본부/본부장)

김완주(기술혁신본부/본부장)

1990년 ICT분야에 발을 들인 이후로 LG, SK 그리고 글로벌 기업의 연구소 및 구축조직에 근무하였으며, SK Telecom을 포함한 글로벌 이동통신사 대상의 서비스 플랫폼 연구개발 및 구축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는 행복ICT의 기술사업을 관리하고 있으며, ‘ICT와 더불어 함께하는 편리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혜영(ICT사업2본부/본부장)

이혜영(ICT사업2본부/본부장)

2000년대부터 보안관련 벤쳐기업에서 웹마케팅을 시작하여 정보통신회사에서 15년 이상 웹, 모바일,포털구축 및 운영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다같이 잘살자'라는 평소신념에 따라 현재 행복ICT의 운영사업본부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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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 성수일로6길 33, 2층 (성수동2가, 아연디지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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